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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비바 및 도리스 그룹과 석유화학 및 가스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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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0-09-1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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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아비바(AVEVA) 및 도리스(DORIS)그룹 과 석유화학·가스 산업에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실제 물리적인 형태의 시설물을 소프트웨어로 가상화한 시뮬레이션 기술)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진행한다.
이번 파트너십에 참여하는 3사는 업스트림(원유 탐사·개발·생산 등) 부문의 성능 향상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완전형 디지털 트윈을 만들기 위해 각 사의 전문 엔지니어링 역량, 자산 수명주기 소프트웨어 솔루션, 디지털 전문을 결합해 오퍼링(Offering)을 제공한다.
기존의 석유화학·가스 회사들은 그 동안 단일화되고 구조화된 디지털 트윈 오퍼링이 부족해 디지털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다양한 업체로부터 온 서로 다른 출처의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는 종종 데이터의 부정확성과 비호환성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그 데이터를 구성하고 동향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업계 특성상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해야 하는 책임이 더욱 강화되고 있어, 데이터 중심의 의사 결정과 투명한 모니터링이 더욱 더 주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3사의 협력을 통해 개발되는 새로운 디지털 트윈 솔루션은 석유화학 및 가스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의 목표를 지원하여 자산 성과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프로젝트 투자 수익을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새로운 자산을 보다 빠르게 스트리밍하여, 엔지니어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운영 자산의 모든 측면을 반영하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살아있는 가상세계, 리빙 디지털 트윈(Living Digital Twin)을 통해 원격 운영 및 생산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단일 책임 지점을 통해 자산의 추적능력이 향상하고, 안전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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