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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댄포스(Danfoss), 카본프리아일랜드 2030 실행을 위해 추자도 어선주 협의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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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5회 작성일 19-06-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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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0일 댄포스㈜는 제주도에서 열린 제6차 국제전기차엑스포와 연계해 추자도 어선주 협의회 및 유자망 어선주 협의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양해 각서는 제주특별자치도의 2030 카본프리아일랜드(CFI)정책에 부응하여 상호 협력을 통해 추자도의 에너지 자립화, 어업 경쟁력 향상, 친환경 경험 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국내외 섬의 발전방향을 제시하여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카본프리아일랜드 2030이란 203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와 및 전기차를 100% 활용해 2030년까지 섬 전체를 스마트 그리드 도시로 건설해 에너지 자립도시가 되고 세계적인 전기차 도시로 만들겠다는 정책이다. 추자도는 한반도 남서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며, 1910년까지 전라남도에 속했다가 행정구역 개편으로 제주시로 편입되었다. 추자도의 주요 산업은 수산업이며 특히 예로부터 멸치잡이로 유명한 섬이고 2021년까지 참굴비 섬체험 특구로 지정되어 있다.
양해각서 체결은 황상일 추자도 선주협회장, 김변정 제주도의 유자망 협의회 회장, 김성엽 댄포스㈜ 사장이 맡았으며, 회원사 및 산업 전문가들을 위한 간단한 발표를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댄포스는 추자도 어선주 협의회에 전기 페리, 하이브리드 선박, 냉동창고, 건물의 냉방 및 재생 에너지 등에 대한 다양한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댄포스㈜ 김성엽 사장은 “댄포스 코리아가 해당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임은 말할 나위가 없으며, 댄포스는 세계 5대 트렌드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음으로써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기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세계를 향해 변화를 일으키는 진정한 기업이다. 이제 댄포스는 파워솔루션 사업부의 Editron 인버터+모터와 드라이브사업부의 하이브리드 추진 솔루션을 활용하여 선박산업에서 전기화를 촉진시키고 탄소 발자국을 줄일 때가 왔다. 이 양해각서 체결로 댄포스가 2030까지 37%의 탄소 절감을 목표로 정한 파리 기후 협약 정책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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